올인

ALLIN

온전히, 올인

취하기 위한 술이 아닙니다.
시간을 담아 완성된 프리미엄 증류주입니다.

The Origin

길을 잃은 여정의 끝,
대지가 건넨 해답

쉼 없이 달려온 길 끝에서 비로소 만난 생명의 땅. 오직 한정된 수량, 선택된 분들을 위해 대한민국 증류주 장인이 한 방울씩 내려 담았습니다. 대량 생산되는 흔한 술로는 귀하의 자리에 격을 더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01

지쳐가던 여정

치열한 사업 현장에서 몸과 마음이 지쳐갈 때쯤, 살기 위해 전국 방방곡곡을 헤매며 답을 찾았습니다.

02

해발 1,046m 광덕산

수많은 산천 끝에 마주한 곳은 청정한 광덕산이었습니다. 사람의 발길이 닿지 않는 곳에서 자라난 산삼과 산야초들은 새로운 기운을 주었습니다.

03

‘All-In’의 시작

내가 얻은 이 생명력을 많은 이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진심을 다해 빚은 프리미엄의 가치, 올인이 추구하는 정답입니다.

선별해 늘어놓은 산양산삼 뿌리

Alt. 700m

산양산삼

인삼보다 약성이 10배 높은 6~10년산 야생 산삼만을 고집합니다. 자연의 생명력이 깃든 깊고 진한 풍미를 선사합니다.

해질 무렵 고개 숙인 벼 이삭

Cheorwon Odae

철원 오대쌀

현무암 지대의 영양을 머금어 알이 굵고 찰집니다. 증류 후에도 묵직하고 고소한 바디감을 완성합니다.

숲과 암벽으로 이루어진 광덕산 능선

Bedrock Water

광덕산 지하 암반수

천연 미네랄이 풍부하여 목넘김이 비단처럼 부드럽습니다. 첨가물 없이도 깔끔하고 순수한 뒷맛을 만듭니다.

The Collection

하나의 집착, 두 개의 명작

공장식 주정이 아닙니다. 전통 누룩과 입국으로 정직하게 밑술을 빚고, 삼양주로 세 번에 나누어 발효한 원주를 저온 감압 증류했습니다. 숙취를 유발하는 처음과 끝은 미련 없이 버렸습니다.

올인 산양산삼주 한지 라벨 보틀

Wild Cultivated Ginseng

올인 산양산삼주

25% VOL|375ml

25도 특유의 묵직하면서도 깔끔한 베이스에 청정 광덕산 산양산삼을 담았습니다. 산삼 고유의 화사한 향과 진한 진액을 단 한 방울도 놓치지 않고 입안 가득 풍성하게 전합니다.

한지 라벨 · 60도 증류원액에 산양산삼을 침출해 유효성분을 응축

올인 구증구포 흑삼주 블랙 라벨 보틀

Black Ginseng · 九蒸九曝

올인 구증구포 흑삼주

21% VOL|375ml

산삼을 아홉 번 찌고 아홉 번 말려 대지의 은혜를 온전히 품어낸 구증구포 흑삼. 석실 숙성 원액의 비단처럼 부드러운 목넘김 위에 흑삼의 달콤 쌉싸름한 여운이 겹겹이 쌓입니다.

블랙 라벨 · 15℃ 지하석실에서 옹기와 함께 숙성

How to Enjoy

전통의 깊이를
오롯이 마주하는 법

30년의 세월과 정성이 담긴 증류주의 진수를 느끼고 싶다면, 본연의 향을 차갑고 길게 유지하며 음미해 보세요.

얼음이 녹는 속도만큼
천천히 열리는 향

THE PURE ESSENCE

얼음이 아주 조금씩 녹아들며 술의 도수를 부드럽게 낮춰주고, 산삼의 잔향을 더욱 오랫동안 유지해 줍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미묘하게 변하는 풍미의 변화를 즐겨보세요.

Serving

  • 추천 잔Rock Glass
  • 얼음원형 1구

How to잔에 큼직한 원형 칵테일 얼음을 담고 술을 천천히 따라주세요.

Tip원형 얼음은 일반 각얼음보다 천천히 녹아 술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습니다.

소중한 사람과 마주하는 자리,
그 중심에 올인이 함께합니다

한정 수량으로 생산되는 제품 특성상 재고와 배송 일정은 문의를 통해 안내드립니다. 선물용 패키지 및 업장 납품도 상담 가능합니다.